[ 공상온도 공식사이트 ]


카카오톡 공상온도


E. gongsangondo@gmail.com
T. 02-336-0247
PM 12:00 - PM 06:30
SAT,SUN / HOLIDAY - OFF

농협 213-01-1609-56
국민 285102-04-163326
예금주 / 함현희
검색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 2차 재입고 }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Du Aber, Mensch | 안리타  
기본 정보
상품명 { 2차 재입고 }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Du Aber, Mensch | 안리타
판매가 12,000 won 재입고 알림 SMS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200원

휴대폰 결제100원

실시간 계좌 이체100원

휴대폰 결제100원

상품코드 P0000BQU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 won (50,000 won 이상 구매 시 무료)
결제수단 무통장 입금, 카드 결제, 실시간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적립금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 2차 재입고 }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Du Aber, Mensch | 안리타
수량증가 수량감소 1200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Du Aber, Mensch



단상집

-



저자 안리타 | 112*175mm | 192p


 

 

 

 

 

 

 

 

 

 

 

 

 

 

 

 

 

 

 

책 소개


<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 책은 관계 속에서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와 가깝습니다.


당신의 당신은 안녕한가요, 우리는 저마다 다다른 괴물을 숨기고만 있는 걸까요.

아니 자신조차 자신을 알지 못한채로 우리가 관련된다는 , 서로를 갈구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미래인가요.

나는 이제 당신을 조금 반대의 방식으로 만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도입부분>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기 이전에, 상대를 안다고 믿기 전에 자신을 먼저 알아야 했습니다.

상처가 다른 상처를 만들기 전에, 그리하여 저마다 스스로 재생할 있는 마음을 길러내야 했습니다.

 
인간 사회 속에서, 고단함이 밀려들 , 어려움에 봉착할 , 혼자 남은 시간 속에서 문득 외롭다 느낄 ,

제가 혼자 단련했던 마음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타인의 아픔과 힘듦을 감히 수도, 위로할 수도 없지만,

아무도 당신을 위로해 주지 않는 어떤 날에는 문장들이 부디 곁에서 고요하며 강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본문의 일부


  • 살아갈 보다 살아온 날들이 많아질수록 이제 어른들은 내상의 기억만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여기엔 모두가 웃고 있었지만 보이지 않는 이면에는 아프고 다친 마음이 많았다.


  • 치유되지 않는 마음들이 마음을 날카롭게 하여 서로 주고받는다는 사실을 목도하면
    누군가와의 관계를 확정하거나 지속하려고 애쓰기 보다 덧나기 전에 어서 상처를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때로는 마음 안으로 아무것도 붙잡지 말고 가만히 느낄수 있다면, 거울과 같은 마음일 있다면,
    마음에 비치는 하나의 상을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떠나가도록 무심해질 있다면, 강물처럼, 바람처럼,
    거울  밖으로 사라진 당신들을 자꾸만 마음 안에 이름표를 붙여 쌓아두지는 않았으면, 그렇게 맑게 흘러갈 수만 있다면, 그러나 이간의 마음은 모든 쉽게 놓아주지 못하고 있다.


  •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없다. 상처 있는 자는 타인이 아니니까
    오로지 자신만이 상처를 주고받을 있으므로. < 29p >


  • 삶에 주어는 바뀌지 않는다.
    내가 간혹 힘들다고 해서 힘듦이 나는 아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 힘들 것이나 감정에 나의 자리를 결코 내어주지는 않을 .
    삶의 프로이니까














공상온도 기본 안내 }


————————————————————————————————————————————————————


엽서 또는 2,500 이하의 소형상품만 단일 주문시 포장은 얇은 포장으로 배송되며

공상온도측에서 손상방지를 위해 두꺼운 용지를 함께 동봉하여 포장하오나,

배송  손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우의 환불 또는 교환은 어렵습니다.


상품의 색상이나 질감등은 모니터해상도 또는 사진기술에 따라 실제 상품과 차이가   있습니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 입니다. (도서,산간,제주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있습니다)  50,000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부피가  상품은 배송비가 추가될  있습니다 경우 상품 페이지에 별도기재됩니다.)


 상품의 입금 확인  평균 배송일은 엽업일 기준 4~7일입니다.


독립출판물  상품의 특성상 소량으로 입고되기 때문에, 2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주문이 취소될  있습니다.



—————


환불  반품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 이내 입니다.

배송 받으신지 일주일 이내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독립출판물  상품의 특성상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교환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고객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능할  있사오니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참고해주세요


————————————————————————————————————————————————————

Re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