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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선 영영 이 편지를 모르셔야 합니다 현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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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선 영영 이 편지를 

모르셔야 합니다




시, 에세이, 산문집

-



저자 현상현 | 125 × 180mm | 188p | 엽서2종 동봉



 

 

 

 

 

 

 

 

 

 

 

 

 

 

* 엽서 2종을 함께 드립니다.





책 소개


한 사람이 올 땐 하나의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그 한 사람이 떠나니 제 모든 세상이 떠나는 듯했습니다.  


마음이 허망한 날엔 펜을 잡고 글을 썼습니다. 밤새 보내지 못하는 편지로 마음을 달랬습니다.

그렇게 수 년간 적어왔던 글을 한데 모으고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만남과 이별의 사이, 그 변곡점에 머무르게 될 때 겪게 되는 감정을 적은 기록이자

훗날 그리운 이를 다시 만날 것을 희망하며 썼던 한 다발의 편지 뭉치입니다.


개인적인 슬픔도 공유가 된다면 저는 그 '공유의 순간'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꼭 그런 믿음으로 사람과 세상, 슬픔과 사랑에 관해 썼습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책 내용의 일부


일기


오뉴월 흑연 같은 밤하늘에

지난해의 일기를 빼곡히 적어두었습니다.


무릎베개 위로 널브러지던 밤과

별들 사이로 불어오는 풀내음과

깜빡 잠들었다 설핏 깨어나면

몸을 기울이며 웃어 주던 당신

따위의 글이 적혀있는


'그해 여름 우리는…'

꼭 그렇게 시작하여


'제 모든 계절이 되어주세요'

라고 끝맺는 일기를 적어두었습니다. 


<<p.10>>

 





작가의 말


그리움을 간직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공상온도 기본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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